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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O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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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책] 미친SCM이 성공한다. e커머스를 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물류에 대해 회사가 많은 투자를 하고 SKU같은 SCM 용어들이 자주 등장하고 SCM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읽게되었다.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앞 팀의 어떤 분의 책상에 이 책이 놓여 있었던 것. 그런 이 책이 올해에 회사에서 마지막으로 도서 지원한 책이 되고 말았다. [읽기 기록]1. 11/17 ~p.882. 11/18 ~p.1443. 11/19 ~p.2784. 11/20 ~p.3585. 11/23 ~p.518 (完) [책 안에서]p.206'어느 기업의 SCM이 옳다'라든가 '어느 기업의 SCM이 잘못되었다'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습니다. 옳고 그름의 판단은 SCM이라는 핵심가치의 메시지를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기에, 만일 그 기업이 전체 기업생태계를..
[책] 가장 빨리 만나는 스프링부트 스프링부트에 대한 기술서 마키 토시아키가 만들고 김범준이 옮겼다. 스프링을 회사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몇 가지 권장되지 않는 것들이 사용되고 있어서 정리해본다.롬복: @Data 애너테이션 - 회사에서는 @Data 를 권장하지 않는다. 왜냐하면 실제로 @Setter와 @Getter정도면 충분한데, @Data 는 추가적으로 @ToString, @EqualsAndHashCode 등을 추가로 붙이기 때문에 소스 커버리지가 떨어지고 불필요한 단위테스트들을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이다. p.40, 118스프링: org.springframework.beans.BeanUtils를 사용했지만, 필드 이름과 타입이 같을 때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. => 얼마전에 BeanUtils 때문에 DTO간 값 복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..
[책] 아두이노 프로젝트 두 번째 읽는 아두이노 책이다.출퇴근하면서 5일만에 읽었으나 이런 책은 실제 실습을 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. 읽다보면 부품 소자 설명에서 한자식 표기가 나오는데, 일본책을 번역했나 그런 생각이 들을 정도였다.예) p.23 삽입 실장형(through-hole part), 실장(實裝) 등 [읽기 기록]1. 11/6 ~p.462. 11/7 ~p.763. 11/9 ~p.1764. 11/10 ~p.2205. 11/11 ~p.296 (完)
[책]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- 조영호 번역본이 아닌 국내에서 출간된 도서이다.사무실의 사람들의 책상에서 자주 눈에 띄어 구입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입사전 우리 팀에 조영호씨가 있었다고 한다.지금은 딴 곳으로 이직을 했다고 한다. 책의 표지가 토끼인데 엘리스의 동화를 빌어서 객체 지향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.처음 시작은 좋았으나 개념 설명할 때 갑자기 어려워지는 그런 패턴이 보여서 조금 완성도가 아쉽게 느껴진다. 그래도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닌 IT 사람이 이 정도로 책을 냈다는 것은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이 많이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. 다양한 레퍼런스 들과 여러 자료들이 보여서 필자가 박학다식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.올해 영국에 갔다왔는데 UNDERGROUND에 대한 내용(pp.74~75)도 있어서 내심 반가웠다. 뭔가 마무..
[책] 프로그래머로 사는 법 - 샘 라이트스톤 출판사: Prentice Hall국내: 한빛미디어 slideshare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슬라이드를 발견해서 구입하게 되었다.프로그래머의 길을 택하는 초년생이나 대학생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.미국 중심의 설명이라 국내랑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그점을 생각하면서 읽어야 할 것 같다. 한빛 미디어에서 부록으로 국내 개발자의 인터뷰를 추가적으로 실어놓은 것은 잘 한점이라 생각한다. [읽기 기록]1. 10/10 ~p.242. 10/17 ~p.923. 10/19 ~p.1624. 10/20 ~p.1945. 10/21 ~p.2286. 10/22 ~p.2587. 10/23 ~p.3028. 10/26 ~p.3529. 10/27 ~p.38610. 10/28 ~p.41411. 10/29 ~p.47012. 10..
[책] 칸반과 스크럼 - 헨릭 크니버그/마티아스 스카린 도서출판: 인사이트 얇은 책(140쪽에 여백도 많고)이고 금방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5일 걸렸다.스크럼이라는 개념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칸반에 대해서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.둘 다 모른다고 하더라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겠지만 이게 뭐지 할 수도 있다. 뭔가 애자일에 대한 경험이 있으면 이해하기 쉬울 수 있다. [읽기 기록]1. 7/16 ~ p.542. 7/24 ~p.763. 7/27 ~p.944. 7/28 ~p.1205. 7/29 ~p.140 (完) [책 안에서]p.9 명심하십시오. 칸반이 팀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.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의 협력과 커뮤니케이션입니다. 계속 실험하며 적응해 나가십시오.- 역자 심우곤, 인범진 p.35 스스로를 한 가지 도구에 제한하지 ..
[책] 150610~30 구글 애널리틱스(개정판) 부제: 웹 로그 분석의 시작과 끝 4만원인 이 책은 조금 개인이 주고 사기에는 아까운 책이다.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구글 애널리틱스를 따라잡기에 뒤쳐져서라기 보다 번역판의 완벽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.책을 읽을 때 틀린 부분이 있으면 표지 안쪽에 기록을 하는데 이 책은 교정할 곳이 어림잡아 30개가 넘는다.예를 들면 방문자를 빙문자라고 할 뿐더러 전자상거래를 전사상거래로 번역해 놓았다., 심지어 노가다라는 속어가 584쪽에서는 등장한다. 암튼 책을 읽으면서 구글 애널리틱스(https://www.google.com/analytics)를 해보는 실습까지 해보았다.아쉽게도 현재 구글 애널리틱스랑 책의 코드랑 조금씩 다른 문제가 있었다.그래도 구글에서는 나름 다국어 지원에 신경을 써서 도움말을 참고하면 책의 도움 ..
[책] 린 분석 (한빛미디어) - 앨리스테어 크롤, 벤저민 요스코비츠 처음 읽었던 린스타트업(한빛미디어의 책이 아닌 인사이트에서 나온 책이다)이 개념적인 책이라면 이 책은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책이다.응용이라서 그런지 에릭 리스의 개념과 약간은 다른 개념도 나오긴 했다. (다르다기 보다는 언급이 안되었던 부분에 대해 언급을 한 것일 수도 있다.)예를 들면 에릭 리스는 린스타트업에서 데이터를 토대로 한 의사 결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. 하지만, 린 분석의 후반부에 보면 '직관을 무시하지 말라'라는 짧막한 부분이 나온다. 결국 린 분석은 직감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직감이 옳은지 틀린지를 (데이터를 통해) 검증하는 것이라고 한다. 또한 린 분석에서는 스타트업을 통해 성장을 하면 결국 대기업이 되것인데, 린 스타트업을 통해 얻은 경험, 방법들을 대기업에서도 적용을 할 수 있을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