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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OK

[책]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- 에릭 슈미트, 조너선 로젠버그, 앨런 이글

회사의 도서 지원이 끊겨서 소설을 읽다가 릴라가 가지고 있던 책을 빌려서 읽었다.

구글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인데 조금 내용이 난해하거나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어서 주마간산 처럼 읽었다.

그래도 십 일이나 걸렸다!


[책 안에서]

p.69 회사내의 히포(Hippo)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다. 의사결정의 질적 수준은 급여의 수준과는 본질적으로 무관하다. 오로지 설득력이 있을 때만이 가치가 있는 것이다.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경험이 많은 사람이 큰 목소리를 낸다. 이 같은 회사에 대해 우리는 "재직기간중심회사(tenurocracy)"란 말을 쓴다.

 Highest-Paid Person's Opinion : 최고 급여를 받는 사람.


p.77 조직은 작은 팀으로 구성되어야 한다. 아마존의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는 전에 "피자 두 판 팀" 규정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부서의 규모는 피자 두 판이면 모두 충분히 먹을 수 있을 만큼 작아야 한다는 말이다.


p.80 최고의 영향력을 지닌 사람이 누구인지 일단 확인한 다음에는 그들에게 더 많은 일을 맡겨라. 최고의 능력을 지닌 사람에게 더 많은 책임을 지우면 그들이 책임을 진다고 믿어야 하며 실제로 과중할 때는 지나치다는 말을 할 것이다. 옛말에도 있듯이, 끝내고 싶은 일이 있을 때는 바쁜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다.


[읽기 기록]

1. 12/7 ~p.34

2. 12/8 ~p.62

3. 12/9 ~p.108

4. 12/10 ~p.146

5. 12/11 ~p.208

6. 12/12 ~pj.238

7. 12/14 ~p.280

8. 12/15 ~p.314

9. 12/16 ~p354

10. 12/17 p.396 (完)